필라테스로 운동할 때 놓치기 쉬운 자세 잡기
운동을 할 때 올바른 자세는 부상의 예방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운동 중에 놓치기 쉬운 자세 실수를 범하게 된다. 이러한...
동두천시, ‘2024 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개최
동두천시는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보건소 앞 공원 부지에서 ‘2024 시민 안녕 기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문화원에서 주최하며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제과점·종교시설 등서 생일초 낱개 제공·판매 허용
환경부 적극행정 9건 의결…베스트원칙으로 개선한 정책 시행
앞으로 제과점이나 종교시설에서 초를 낱개로 판매 또는 제공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환경부는 28일 초 소분 제공·증정 허용...
건강한 겨울 간식
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몸의 에너지를 보충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간식을 찾게 되는 계절이다. 하지만 겨울철 간식은 고칼로리이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겨울 우울증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겨울철은 낮이 짧아지고 햇빛이 줄어드는 환경 변화로 인해 겨울 우울증이라 불리는 계절성 정서 장애가 나타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이러한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