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특별체험활동 여름캠프’진행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7일~20일까지 2박 3일간 주말 체험 과정인 ‘자연과문화, 예술속에서 나를 DES!NG하다~’ 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너리굴문화마을에서 실시한 이번 활동은 방과후아카데미 ‘한꿈+더하기’ 참가 청소년 3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학 기간을 이용해 청소년에게 폭넓은 체험의...
“나는 술 내가 빚어 먹는다” 도봉구, 수제양조 교육 개설
○ 도봉구, 이달 말부터 수제양조 교육 실시
- 수제 막걸리 만들기, 막걸리 활용 칵테일 만들기 등 총 3강좌
- 수업일 전날 오후 6시 전까지 포스터 내...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새롭게 선보인다
-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 5세에서 10세 대상, 체험과 교육을 동시에 제공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12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오는 12월 17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내년 1월부터...
운동 후 근육통, 피할 수 없는 숙명인가?
운동을 시작하면 누구나 겪는 근육통. 특히 오랜만에 운동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동작을 시도한 후 찾아오는 통증은 익숙하면서도 불편하다. 하지만 이 통증이 꼭 ‘운동 효과’를 의미하는...
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선정
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선정
- 선정도서를 통한 지역사회 속 책 읽는 분위기 확산
- 3개 분야(일반, 어린이, 지역) 총 3권 선정
경남대표도서관이 지역사회 속 책 읽는 문화를 위해, 3개 분야별로 각...
개도국 기상예보 역량 향상 위해 선진 기상기술 전수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5개국의 기상예보 담당자 1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5월 12일(월)부터 5월 23일(금)까지 2주간 초청 연수 방식으로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기상청의 선진 기상예보 기술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예보 생산 체계, 한국형 수치예보시스템(KIM), 인공지능(AI) 기반...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유인항공기와 AI로 본 산불, 야간에도 놓치지 않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9일(목),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인항공기 기반 야간 화선 탐지 기술 개발 방안’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 3월 경북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은 최대 순간풍속 27.6m/s의 강풍과...
안성3・1운동기념관 “안성열차 311” 보드게임으로 역사 여행 떠나요!
안성시(시장 김보라) 3・1운동기념관이 안성철도 100주년을 맞아 특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안성열차 311” 보드게임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성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전 <안성선 1925>와 연계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안성철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특별전 관람을 병행하여 더욱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특별전을 둘러보며 활동지를 작성하고 자체 개발 보드게임인 “안성열차 311”을 즐기며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안성열차 311”은 안성3・1운동기념관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보드게임으로 안성역을 출발하여 안성3・1운동기념관역에 도착하는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다. 죽산, 읍내, 서안성 등 만세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졌던 지역을 간이역으로 설정하여 게임을 통해 역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며, 잊혀져가는 안성철도의 추억을 되살리고 그 자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교육 담당자는 “안성철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안성 철도 관련 전시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성의 역사를 즐겁게 배우고,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안성 배움e에서 진행되며 10월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기타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안성시청 문화예술사업소
관내 교사 6명에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 학교 환경교육 전문성 높일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교육비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전국 최초로 관내 교사 6명에게 ‘환경교육사’ 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