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은 광명e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서비스 개시
-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e지’ 3월 4일부터 서비스 개시
-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원스톱 제공 및 공공기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총망라
- 수강신청과 온라인 결제, 교육 이력 및...
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선정
경남대표도서관,「함께 읽어요!! 2023 경남의 책」선정
- 선정도서를 통한 지역사회 속 책 읽는 분위기 확산
- 3개 분야(일반, 어린이, 지역) 총 3권 선정
경남대표도서관이 지역사회 속 책 읽는 문화를 위해, 3개 분야별로 각...
경기도, 오산 운암뜰 AI시티 사업 승인 고시. 사업 본격화 전망
경기도는 오산시 오산동 일원 58만 4천㎡에 조성되는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첨단산업...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새롭게 선보인다
- 여섯 가지 테마로 구성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
- 5세에서 10세 대상, 체험과 교육을 동시에 제공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재병)는 12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 안전체험시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오는 12월 17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내년 1월부터...
개도국 기상예보 역량 향상 위해 선진 기상기술 전수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라오스,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5개국의 기상예보 담당자 1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5월 12일(월)부터 5월 23일(금)까지 2주간 초청 연수 방식으로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과정은 기상청의 선진 기상예보 기술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예보 생산 체계, 한국형 수치예보시스템(KIM),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수업혁신 이끌 교사 역량 강화에 3818억 원 투입
교육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지원방안’ 발표
질문·토론 방식 탐구 수업 ‘교실혁명 선도교사’도 3만 4000명 양성
교육부가 디지털 기반의 수업혁신을 이끌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원특례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최종 노선도(편도)」부착 중
개편전 노선도 보다 글자크기 2포인트 확대하여 시인성 부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0일자로 시행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라 시행 전에 부착한 임시 왕복 노선도를 제거하고 최종 노선도(편도)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출국·입국할 때 ‘검역’은 필수!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검역 수요가 많아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청년 스마트팜 전문 인력 양성”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4기 입교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일 오전 경남 농업인력자원관리원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4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올해 교육생은 3.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우수한 새내기 농업인으로, 교육생 평균연령은 32세이며...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려인가족의 한국어 실력향상을 도와”
안성시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5일 센터 강의실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종강식을 열고 수강생의 성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서는 안성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중에 한국어가 가장 취약한 고려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반을 별도로 편성하여 지난 5월부터 12월초까지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두 학기 운행해 왔다.
이번 종강식에는 초・중급반 수강생이 함께하여 개근상과 성적우수상을 시상하고 한국어 발표회 및 한글 초성 맞추기 게임 등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종강식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한국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왔을 때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 수 없어 무척 힘들었다”며 “작년부터 센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 등 한국어를 꾸준히 배우면서 지금은 마트와 병원, 은행 등을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며 행복한 한국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기 사회복지과장은 “센터에서 고려인가족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 안성시 내리안 다문화가족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