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상어 부산 고향 프로젝트 – 2023 아기상어 부산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와 더핑크퐁컴퍼니는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수영강 에이펙(APEC) 나루공원 야외무대에서 ‘핑크퐁 아기상어 고향 페스티벌 <안녕,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7월 시와 더핑크퐁컴퍼니가 체결한 ‘아기상어 부산 고향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인 아기상어를 활용한 지역관광콘텐츠 확충과 지역관광 스토리텔링을 위해 추진된다.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수영강 에이펙(APEC) 나루공원 수상에 높이 13m, 너비 17.5m에 달하는 초대형 아기상어 부유형 조형물이 축제 개막일인 7월 1일 공개돼 한 달간 전시되며, 엠지(MZ) 세대를 대상으로 아기상어와 수영강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 촬영용 포토존도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2023 아기상어 부산 페스티벌 <안녕, 부산!>’의 개막에 맞춰 아기상어 부산 고향 프로젝트의 세계관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개막 선포식’이 7월 1일 오후 1시 에이펙(APEC) 나루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와 함께 아기상어 동요를 즐길 수 있는 라이브 공연, 매직버블쇼, 벌룬쇼, 페이스페인팅, 아기상어 기념품 배부, 피크닉존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는 글로벌 지식 재산권(IP) ‘핑크퐁 아기상어’로 전 세계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위(129억 회), 누적 구독자 수 1억3천만 명, 전 세계 라이선스 계약만 1,000여 건을 달성했다. 부산시는 아기상어 고향 프로젝트 협약 체결 이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대사로 아기상어를 위촉하고 부산시 소통 캐릭터인 부기와의 협업을 통한 홍보영상 제작, 부산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아기상어 대형 포토존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김민석 더핑크퐁컴퍼니 대표는 “2023 아기상어 부산 페스티벌로 부산시 관광 활성화 및 국제관광도시 브랜드 구축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면서 “앞으로도 더핑크퐁컴퍼니가 보유한 콘텐츠 제작 및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명실상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아기상어’를 탄생시킨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2023 아기상어 부산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우리 시가 추진 중인 지식재산권(IP)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의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포함한 ‘아기상어 부산 고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부산광역시 관광진흥과
창원시, 미래 50년 신성장 산업생태계 대전환 본격 시동
경남 창원시는 홍남표 시장이 16일 마산자유무역지역, 마산해양신도시를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창원 미래 50년의 초석을 위한 핵심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이후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문상식 합포구청장,...
창원특례시, 꿈꾸는 창원 청년들의 공간‘청년꿈터’로 오세요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년꿈터’ 3개소 운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4월부터 청년 커뮤니티 공간 3개소를 ‘2023년 창원시 청년꿈터’로 선정하여 운영 중이다고 16일 밝혔다.
청년꿈터 지원사업은 지역 내...
수원화성박물관·화성연구회, 공동기획전 ‘이미지로 본 수원화성’ 개최
수원화성박물관과 화성연구회가 3월 12일부터 4월 14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공동기획전 ‘이미지로 본 수원화성’을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책·사진첩·관광지도 등에 실린 수원화성 사진·그림, 생활용품에 사용한 수원화성 이미지, 수원문화재야행·수원화성미디어아트 등 축제에 활용된 이미지 등을 볼...
‘맛 좋고 재배 쉽고’ 수출용 버섯까지 품종 다양화
- 농촌진흥청, 버섯 53품종 개발… 국산 버섯 품종 보급률 63.1%
- 이색 느타리버섯 ‘설원’, 크고 쫄깃해 고기 씹는 맛으로 인기
- 양송이버섯 ‘이담’, 기존 버섯보다 재배 쉽고 수확 1.5일 빨라
- 수출용 황금색 팽이버섯 ‘아람’, 베트남 ‧ 홍콩 등에 시범...
창원시, ‘소리단길 프로젝트’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국비5억 확보
창원시는 지난 20일 ‘소리단길 내동내살(내 동네는 내가 살린다)’프로젝트가 국비 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내동내살 프로젝트는 침체한 상점가의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 청년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 청년이 그려낸 소소한 행복...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청년정책의 효과적 홍보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을 위해 ‘부산 청년 행복박스(이하 행복박스)’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행복박스 사업’은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제안하여 지난 2019년 ‘소확행 시민제안사업’ 공모에 대상을 수상한 사업으로, 더욱 많은 청년에게 부산시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청년정책 홍보지와 소정의 선물을 행복박스에 담아 청년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오늘(20일)부터 6월 30일까지 부산청년플랫폼(https://young.busan.go.kr)에 회원가입 후 행복박스 신청 페이지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2023년 기준 18세~34세(05년생~88년생) 부산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원 메시지를 남긴 청년을 대상으로 2,030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7월 중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시 소재 사회적기업이 제작한 새활용(업사이클) 가방 및 파우치(가방 3종 중 택 1, 파우치 공통)와 청년정책 홍보지로 구성된 ‘행복박스 2,030개’를 준비하여, 사회적 가치에 대한 청년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동시에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한다.
부산시 남정은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행복박스는 부산이 청년을 응원하고, 또 청년이 부산을 응원하는 주제(콘셉트)로 준비했다”면서,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한다면 부산의 꿈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취업, 결혼 등 어려운 여건으로 지쳐있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부산에서 즐겁게 머물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청년의 삶 전반을 살피며 부산 청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부산광역시 청년희망정책과
경남도립미술관,《아카이브 리듬》전시연계 어린이교육 성황리에 마쳐
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지난 8월 16일부터 3일간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아카이브 리듬》전시연계 어린이 교육 진실의 작은 조각들을 운영하여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카이브 리듬》전시와 연계하여 참여 작가 작품과 전시 개념을...
“피부과 다녀도 반복되는 트러블…” 결국 문제는 ‘클렌징 습관’일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이 늘어가 화장품도 바꿔보고, 피부과도 다녀오고,심지어 약까지 먹어봤지만 잠잠해지지 않는다.혹시 클렌징을 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 건 아닐까?
피지는 악당이 아니다…과잉 세안이 피부 장벽을 무너뜨린다
많은...
마산합포구, 추석 맞이 수산물 직거래 장터 성료
마산합포구, 추석 맞이 수산물 직거래 장터 성료
- 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산물 직거래 장터 찾아, 구민들 수산물 소비 촉진 동참
- 관내 수협과 시 지정특산물 생산업체...














